월정리 35.3도 '폭염' 이어져…밤엔 열대야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7.15 15:33

오늘 제주는 일주일 째
폭염특보가 발효되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현재 제주도 산지와 남부지역을 제외한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 낮 최고기온은
월정이 35.3도로 가장 더웠고
제주시 32.3도, 서귀포시는 29.4도를 보였습니다.

여기다 남쪽에서 습한 바람이
지속적으로 유입돼 체감기온은 더 높았습니다.

밤에도 기온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으며
제주도 전역에서 열대야 현상이 관측될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내일도 폭염이 이어지겠고
산지를 중심으로 낮동안
5에서 60mm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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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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