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도살한 개고기 판매 농장주 경찰 조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7.16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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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불법으로 개를 도살해
개고기를 판매한 농장을 적발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제주공항 인근에 있는 해당 농장의 주인을
동물 학대 혐의를 적용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농장에서는
사육 중인 개 50여 마리와
절단기 등이 발견됐으며
제주시는 불법 도살이 우려되는 개들을
제주도 동물보호센터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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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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