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 저염분수 제주해역 유입 우려 커져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7.1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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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저염분수의 제주해역 유입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에 따르면 중국 양쯔강의 유출량이 6월 평년 수준으로 감소한 이후 현재 초당 4만 5천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최근 차귀도 서쪽 100km 해역에서 예찰을 실시한 결과 큰 문제는 없었지만 금주 중 차귀도를 기점으로 제주 서남부 150KM 해역에서 25psu의 저염분수 유입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연구원은 비상상황반을 가동해 사전 감시체계는 물론 양식장 사육관리에 대한 지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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