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서 확진 잇따라…학생 4명·교직원 2명 양성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7.1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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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고등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그제(17일) 한림공업고등학교에서 2학년 학생 1명이 확진된 이후 어제(18) 2학년과 3학년 각각 1명씩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대정고등학교에서도 2학년 학생 1명이, 중앙고등학교 교직원 2명도 각각 어제(18)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도내 고등학교 관련 확진자는 학생 4명과 교직원 2명 등 6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방역당국은 이들과 접촉한 학교 구성원 300여 명에 대한 진단검사와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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