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다녀간 삼도1동 '황제PC방' 동선 공개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7.2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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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가 제주시 삼도1동 황제PC방에 장시간 머물렀던 것으로 확인돼 제주도가 이동 동선을 공개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확진자는 지난 9일과 12일, 13일까지 새벽부터 낮과 심야 시간대에 걸쳐 장시간 해당 PC방에 머물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같은 시간대 PC방 방문자들에게 추가적인 전파 위험이 있다고 판단하고, 코로나19 증상 여부와 관계 없이 진단 검사를 받도록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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