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수)  |  김경임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6.5도, 서귀포 18.1도 등으로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늦은 오후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고, 지역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9에서 12도, 낮 기온은 14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5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0
  • 변이 바이러스 13명 추가 확인…델타 확산 빨라
  • 제주에서도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빠른 속도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일주일 동안 추가로 확인한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 13명 가운데 11명이 인도발 델타 변이, 나머지 2명은 영국발 알파 변이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13명 가운데 5명은 해외 입국 사례이며, 나머지 8명은 국내 감염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감염 중에서 3명은 서귀포시 해바라기 유흥주점 집단감염 사례, 1명은 부산 선원 집단감염 사례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로써 도내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는 135명으로 늘었고, 역학적인 연관성까지 고려하면 316명이 변이 감염입니다.
  • 2021.07.20(화)  |  변미루
KCTV News7
00:34
  • 확진자 다녀간 삼도1동 '황제PC방' 동선 공개
  • 코로나19 확진자가 제주시 삼도1동 황제PC방에 장시간 머물렀던 것으로 확인돼 제주도가 이동 동선을 공개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확진자는 지난 9일과 12일, 13일까지 새벽부터 낮과 심야 시간대에 걸쳐 장시간 해당 PC방에 머물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같은 시간대 PC방 방문자들에게 추가적인 전파 위험이 있다고 판단하고, 코로나19 증상 여부와 관계 없이 진단 검사를 받도록 권고했습니다.
  • 2021.07.20(화)  |  변미루
KCTV News7
00:42
  • 학사일정 2단계 강화…"초등 2/3 등교"
  • 오늘(20일) 부터 학교 학사일정도 2단계로 강화되면서 과대학교는 원격수업을 실시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재학생이 6백 명을 넘는 초등학교는 3분의 2등교를 원칙으로 하고 4백 명 이상 6백 명 미만인 학교는 의견 수렴을 거쳐 원격수업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2단계 강화된 학사 운영 일정은 아직 방학에 들어가지 않은 30개 초등학교에 적용됩니다. 한편, 확진자와 접촉자가 나왔던 고등학교가 방학에 들어가면서 오늘 하루 코로나19 확진자나 밀접 접촉으로 인한 원격수업 전환 학교는 없습니다.
  • 2021.07.20(화)  |  김용원
KCTV News7
00:51
  • 가정집 침입 옛 동거녀 중학생 아들 살해 40대 검거
  • 옛 동거녀의 집에 침입해 중학생 아들을 살해한 40대 피의자가 도주 끝에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제(19일) 저녁 7시 30분쯤 제주시내 모 숙박업소에서 48살 백 모 씨를 살해 혐의로 검거했습니다. 백 씨는 그제(18일) 오후 3시, 지인인 46살 김 모 씨와 함께 제주시 조천읍의 한 가정집에 몰래 들어가 혼자 있던 16살 A 군을 목졸라 살해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백 씨는 숨진 A 군의 어머니와 과거 연인 관계였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혐의를 모두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피의자들이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 2021.07.20(화)  |  문수희
KCTV News7
00:47
  • 폭염특보 속 무더위…낮 최고 31도 (13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30도를 웃도는 무더우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산지와 북부지역을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낮 기온은 31도 안팎을 보이겠습니다. 특히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더 오를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도남쪽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2에서 4m 높이로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맑고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고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1.07.20(화)  |  김경임
KCTV News7
00:42
  • 올해 장마일수 18일…역대 세번 째로 짧아
  • 지난해에는 역대 가장 길었던 장마가 올해는 기상 관측 이래 세번 째로 짧게 끝이 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오늘(20일)로 장맛비가 끝날 경우 올해 장마일수는 18일로 이는 1973년 7일, 1994년 15일에 이어 역대 세번 째로 짧은 장마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난해 제주도의 장마일수는 48일로 역대 가장 길었지만 1년 만에 한달 가량 짧아졌습니다. 기상청은 장마가 끝나면 뜨거운 고기압의 영향으로 체감기온이 33도를 넘는 폭염이 이어질 수 있다며 건강관리와 농가 피해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2021.07.20(화)  |  김용원
  • 구름 많고 무더위 이어져…낮 최고 31도 (9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 서부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낮 최고기온은 31도 안팎으로 덥겠습니다. 특히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33도 이상으로 오를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상에는 제주남쪽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5에서 3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해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1.07.20(화)  |  김경임
KCTV News7
00:21
  • 서귀포 해상서 스쿠버다이빙 하던 60대 숨져
  • 어제 낮 12시 20분쯤 서귀포시 서홍동 서귀포잠수함 선착장 부근 해상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던 68살 김 모씨가 의식을 잃어 소방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1.07.20(화)  |  조승원
KCTV News7
00:24
  • 하귀1리 단독주택 옥상 가건물 화재, 1명 부상
  • 어젯밤 10시쯤 제주시 애월읍 하귀1리의 단독주택 옥상에 있는 가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40대 남성이 연기를 흡입하고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1.07.20(화)  |  조승원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