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이 바이러스 13명 추가 확인…델타 확산 빨라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7.20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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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도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빠른 속도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일주일 동안 추가로 확인한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 13명 가운데 11명이 인도발 델타 변이, 나머지 2명은 영국발 알파 변이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13명 가운데 5명은 해외 입국 사례이며, 나머지 8명은 국내 감염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감염 중에서 3명은 서귀포시 해바라기 유흥주점 집단감염 사례, 1명은 부산 선원 집단감염 사례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로써 도내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는 135명으로 늘었고, 역학적인 연관성까지 고려하면 316명이 변이 감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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