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해상서 스쿠버다이빙 하던 60대 숨져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7.20 06:27
영상닫기
어제 낮 12시 20분쯤 서귀포시 서홍동 서귀포잠수함 선착장 부근 해상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던 68살 김 모씨가 의식을 잃어 소방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