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면세점 직원 4명 잇따라 확진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7.2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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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공항 국내선 면세점 주류매장에서 근무하던 직원 4명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지난 18일과 19일 확진된 직원과 이동 동선이 겹쳐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도는 인근 매장 직원까지 모두 120여 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해당 매장에 대한 방역 소독을 진행했습니다.

이달 초부터 현재까지 공항 면세점 집단감염 확진자는 10명으로, 방역당국은 제주시 지인 모임에서 감염이 시작돼 6차 감염까지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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