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연안 '고수온 주의보' 발령…양식 피해 주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7.23 16:46
최근 폭염이 계속되면서 제주 바다에도 고수온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23일) 오후 2시를 기해 제주 연안에 발령된 고수온 관심 단계를 고수온 주의보로 격상했습니다.

고수온 주의보 발령은 지난해보다 20일 빠른 것입니다.

오늘을 기준으로 제주 연안 표층 수온은 마라도에서 28도대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해 같은 날보다 4도 높은 수준입니다.

제주도는 아직까지 고수온으로 인한 피해는 발생하지 않고 있지만 앞으로도 고수온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양식어업인들의 주의를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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