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낮으로 무더위 이어져…관광객 7만명 입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7.2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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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고산이 33.1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31.8도, 서귀포시는 31.3도를 보였습니다.

제주도 산지를 제외한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고 밤에도 기온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으며 전역에서 열대야 현상이 관측될 전망이니다.

제주도 전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돼 물결이 최고 4m 높이로 매우 높게 일고 있고 바람도 강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합니다.

이같은 날씨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에는 관광객 7만여명이 찾아들기도 했습니다.

일요일인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더운 날씨속에 오후에 산지와 남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5에서 1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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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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