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해수욕장 야간 음주·취식 여전…단속 강화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8.0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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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음주와 취식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이 발동된 지 일주일이 다되가고 있지만 위반 행위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는 행정명령 발동 6일째인 어젯(1일) 밤 모두 22건의 위반 행위를 적발했습니다.

음주나 취식 행위가 15건으로 가장 많았고 마스크 미착용 5건, 폭죽사용 2건 등 입니다.

제주시는 지난 일주일 간 계도기간을 끝내고 이번 주부터 음주나 취식 행위를 비롯해 폭죽 사용과 흡연 등 위반 행위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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