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소상공인 77% 내년도 최저임금 '부담'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8.02 10:58

정부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440원 오른
시간당 9천160원으로 결정한 가운데
도내 소상공인 상당수가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가
도내 111개 기업을 대상으로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율에 대한 긴급 설문 조사 결과
이 같이 나타났습니다.

5.1%의 내년 최저임금 인상 수준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31.8%가
매우 높다고 대답하는 등
응답자 77.3%가
높거나 과도하다고 답했습니다.

최저임금 인상 문제 해결 위해서는
업종별·지역별 차등 적용해야 한다는 요구가 42.2%로 가장 높았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