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학습역량 프로그램이 학력 격차 해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도내 초등학교 교사 48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97%가 학습 역량 프로그램이 아이들의 학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습니다.
83%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해야 한다는 의견을 보였습니다.
학습 역량 도움 프로그램은 학력격차 해소를 위해 지도교사가 방과 후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수리나 독서 교육 등을 진행하는 수업 방식으로 도내 모든 초등학교에 이뤄지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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