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직장' 일상공간 전파…신규 확진 24명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8.05 11:22
어제(4일) 하루 제주에서 24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6명은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4명은 타 지역 확진자 접촉자와 관광객, 1명은 해외 입국자, 나머지 3명은 유증상으로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2명은 집단감염 사례인 '제주시 직장 5'와 연관돼 관련 누적 확진자는 32명으로 늘었습니다.

특히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들은 가정과 직장 등 일상 공간에서 선행 확진자와의 만남 등을 통해 감염이 이뤄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달 감염경로별 확진자 비율은 내부요인이 67.5%, 외부요인 16.3%, 감염경로 불분명은 16.3%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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