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동 공영주차장 차단봉 실수로 멈춰…이용자 불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8.0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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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4일) 저녁 6시쯤 제주시 노형동 제2공영주차장 차단봉이 한시간 넘게 작동하지 않아 이용객들은 물론 주변 교통 체증이 발생하는 등 큰 불편이 이어졌습니다.

제주시는 저녁 6시 이후에는 차단봉을 올려 놓는데 어제는 직원이 실수로 차단봉 작동을 멈춘 채 퇴근하면서 이런 상황이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점검 결과 시스템은 이상이 없으며 주차장 관리 직원에게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주의를 줬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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