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방기 사용 급증…최대전력수요 최고치 '기록'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8.07 11:30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냉방기기 사용이 급증하면서
제주지역 최대전력수요가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전력거래소 제주본부는 어제(6일) 오후 7시
제주지역 전력수요가 101만2천킬로와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여름철 최대 전력수요인 100만9천킬로와트(㎾)를
넘어선 겁니다.

최대전력수요 발생 당시 예비율은 28%로
전력 수급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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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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