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주지역 소비자물가가 크게 오르면서 제주도가 추석에 대비한 물가안정 대책을 조기에 추진합니다.
이에따라 지난해보다 3주 일찍 물가안정대책반을 가동하고 오는 13일,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물가안정 대책을 논의합니다.
제주도는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수렴해 오는 23일 물가대책위원회를 열어 추석에 적용할 대책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달 기준 소비자물가지수가 3.2%, 농축수산물은 12.4%나 올라 서민경제에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