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인척 명의 25억 불법대출 농협 직원 구속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8.10 08:40
서귀포경찰서는 불법 대출 혐의로 농협 지역본부 소속 직원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019년 3월부터 2년동안 제주시와 서귀포시 지점 등에서 근무하면서 친인척 명의로 25억원 상당의 불법 대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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