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발생한 확진자 가운데 13명이
도내 9개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교직원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5명은
교내 동선이 있는 것으로 파악돼
방역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먼저 세화고등학교에서는
학생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접촉자 등
361명이 진단 검사를 받았습니다.
또 중앙여자고등학교와
삼양초등학교는 학생 1명씩 확진됐고,
애월고등학교 교직원 1명도 양성 판정을 받아
관계자들이 줄줄이 진단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