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로 접어드는 다음 달부터 한라산 입산과 하산 시간이 단축 조정됩니다.
이에따라 다음 달부터 10월까지 한라산 내 모든 코스의 입산 시간은 오전 5시에서 5시 30분으로 늦춰집니다.
하산 시간은 어리목과 영실코스에서 오후 2시로, 윗세오름 대피소는 오후 1시 30분으로, 어승생악 코스는 오후 5시까지입니다.
성판악코스와 관음사 코스는 오후 12시 30분 이전에 하산해야 합니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출발 전에 입산과 하산 시간을 확인하고 건강상태에 맞는 탐방로의 선택을 당부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