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단계 격상에 대낮 음주 특별단속…3명 적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8.18 16:01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되면서 경찰이 오늘부터 대낮 음주운전 특별단속에 나섰습니다.

저녁시간대에 3명 이상의 모임이 금지되자 낮 시간대에 술을 마실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인데, 첫 날부터 3명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앞으로 점심시간이나 출근길 등 시간과 관계없이 단속 지점을 옮기는 스팟식 음주단속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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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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