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상 부족 현실화…주말 제3생활치료센터 개소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8.2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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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병상 부족 우려가 현실화되면서 제주도가 병상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주말 350개 병상 규모의 제3생활치료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이달 말까지 160병상 규모의 제4생활치료센터를 추가 개소하기 위한 준비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감염병 전담병원은 서귀포의료원에 39병상이 추가 지정돼 도내 병상이 모두 283병상으로 확대됩니다.

한편 그동안 운영됐던 제2생활치료센터는 이달 말로 사용이 종료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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