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역대 최다 확진자, 4명 중 1명은 '10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8.22 11:32
이달 들어 확진자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학생층인 10대의 감염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달들어 어제(21일)까지 확진된 확진자는 653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10대가 164명으로
25.1%의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어 20대가 22.8%를 보였고
40대 13%, 30대 12%, 50대 10% 순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직은 백신접종대상이 아닌 학생들간 감염이
노래연습장을 시작으로
델타변이에 의해 빠르게 확산되고
매일 새로운 확진자가 나오며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