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32명…집단감염 여파 이어져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8.23 11:39
영상닫기
어제(23일) 하루 제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2명이 발생해누적 환자는 2천437명으로 늘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 하루 3천 700여 건의 진단검사가 진행돼 이 가운데 3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27명은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은 서울 방문자, 나머지 4명은 유증상으로 검사를 받은 경우입니다.

이 가운데 16명은 제주시 노래년습장과 노인주간보호센터 등 6개 집단감염 사례와 연관됐습니다.

또 중, 고등학생도 5명이 포함됐습니다.

한편 최근 일주일 하루평균 확진자 수는 42.14명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