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상점가, '신세계 개점 강행 반발'…"결정된 바 없어"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8.2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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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상점가연합회가 다음달 신화월드내에 아울렛을 개점하려고 한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제주도 상점가연합은 보도자료를 통해 신세계아울렛이 지역 소상공인들과 합의 없이 운영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저버리고 다음달 개점을 위해 입점 브랜드에 일정 준비를 지키도록 통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신세계사이먼측은 개점 일정과 관련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도 지역상공인들과 상생을 위한 협의에 노력하고 있지만 접점을 찾기가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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