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유조선서 60대 응급환자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8.2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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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7시 35분쯤 제주시 조천읍 북쪽 3.3km 해상에서 삼양화력발전소로 들어오던 1천 5백톤급 유조선 선원이 복통을 호소한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출동해 64살 선원 A씨를 대기 중이던 119로 인계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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