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비위 연루 제주해경 2명 징계 조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8.26 08:17

제주해양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이 성비위 사건에 연루돼
징계 조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양경찰청 등에 따르면
올해 2월 제주청 A경사는
발령 직후 여성 직원들을 대상으로
수차례 성희롱 발언을 해 강등조치가 내려졌습니다.

또 다른 해경은 지난해 11월
개인 영어 과외를 받던 중
해당 교사의 손을 잡는 등의 신체 접촉을 해
감봉 1개월에 처해졌습니다.

이들 두 명 모두 다른 지역으로 전보 조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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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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