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13개 농협, 벌초대행 서비스 사업 실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8.26 10:44
추석을 앞두고 모임제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대신해 농협에서 벌초대행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제주농협은 도내 13개 지역농협과 농협제주본부 등을 통해 신청을 접수합니다.
벌초 대행 비용은 지역과, 산소의 크기, 기수, 작업내용 등에 따라 결정됩니다.
한편 농협을 통한 벌초대행 서비스를 이용한 묘소는 지난 2019년 천7백여기에서 지난해 2천여기로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