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읍서 치매 60대 남성 실종, 경찰 수색중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8.26 10:52

서귀포시 남원읍에서
치매를 앓고 있는 60대 어르신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서귀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어제(25) 서귀포시 남원읍 신흥리에 거주하는
66살 남성 현 모 씨가
오후 6시쯤 집을 나간 뒤 돌아오지 않았으며,
제주시 방향으로 향하는 버스를 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 씨는
키 158cm에 몸무게 65kg의 보통체격으로
실종 당시 파란색 반팔 티셔츠와
녹색 칠부바지를 입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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