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개 학교 트랙·구장 '유해물질' 검출…전면 교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8.26 11:09

제주도내 60개 학교 트랙과 다목적 구장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돼
교육 당국이 전면 교체에 나섭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2016년 이전 우레탄 트랙과 다목적 구장을 설치한
85개 학교를 조사한 결과
70%가 넘는 60개 학교에서
유해물질인 프탈레이트와 납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됐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청은 트랙과 구장 전면 교체를 결정하고
2회 추경안에 100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도의회에서 관련 예산을 승인하면
올해 안에 교체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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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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