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5일) 하루 제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명이 발생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 하루 5천 53건의 진단검사가 진행돼
이 가운데 30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19명은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7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의 접촉와 방문자,
나머지 4명은 감염경로를 확인중입니다.
이 가운데 4명은
노래연습장 집단감염과 연관돼
누적 확진자는 97명으로 늘었고,
대형마트 연관도 1명이 발생해
관련 확진자는 22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기준
제주지역 누적 확진자는 2천524명으로
400명이 현재 격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