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서 렌터카 바다로 추락, 인명피해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8.2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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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3시 40분쯤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 해안가에서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다행히 차량 안에 타고 있던 관광객 3명이 모두 스스로 탈출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바닥이 미끄러워 브레이크가 잡히지 않았다는 운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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