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점포 종사자도 코로나19 PCR 검사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이마트 신제주점 집단감염으로 24명이 확진됨에 따라 대형마트 종사자를 대상으로 선제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PCR 검사 대상은 매장 면적 합계가 3천 제곱미터 이상인 대규모 점포로 도내 6개소 1천 7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이마트 신제주점 집단감염과 관련해 방문객 1만 명 가량이 진단검사를 받았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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