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던 편의점에서 절도 20대 징역 1년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8.27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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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법원 형사단독 심병직 판사는 지난 1월 자신이 일하던 편의점에서 현금 5만원과 앱스토어 카드 10장을 훔친 후 훔친 카드에 217만원을 충전시킨 혐의로 기소된 24살 박 모 피고인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심 판사는 판결문에서 반성하고 있고 피해가 회복됐지만 자신이 일하던 영업점을 상대로 범행을 저질러 죄질이 좋지 않고 누범 기간 중이어서 이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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