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금품수수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송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8.2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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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청은 도내 한 아시안 금메달리스트를 금품 수수와 아동학대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아시안 금메달리스트인 A씨는 중학생 3명을 대상으로 운동을 가르치는 과정에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제주도체육회에 소속된 전임지도자 신분인데도 개인적으로 레슨을 진행하며 50만 원 상당의 교육비를 받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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