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한달 비지정 구역 물놀이 행위 328명 적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8.2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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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금지 구역에서의 물놀이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달에만 모두 328명이 물놀이가 금지된 포구에서 수영을 하거나 야간에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적발됐습니다.

특히 적발된 사례 가운데 30% 가량은 늦은 밤이나 새벽 시간대 적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경은 비지정 구역에서의 물놀이는 자칫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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