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 학교 일정이 시작된 가운데 오늘(30일)부터 과대학교의 등교수업이 확대됩니다.
재학생 500명 이상인 초등학교는 1,2,3학년은 매일 등교하고 기존에 원격수업을 했던 4,5,6학년은 3분의 1 등교수업으로 전환됩니다.
제주시 동지역 중학교 전면 원격수업은 해제되고, 5백명 이상 중학교는 3분의 1 등교가 이뤄집니다.
고등학교는 고3 수험생을 포함한 전체 학년의 3분의 2가 등교 수업을 실시합니다.
5백명 미만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는 전체 등교가 유지됩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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