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단, 불법 사금융 전담 수사센터 운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8.30 15:20
제주도 자치경찰단이 불법 사금융 전담 수사센터를 운영합니다.

수사센터는 3개 반에 12명으로 구성됐으며 무등록 대부업이나 고금리 이자 편취, 채권 추심 등 서민을 대상으로 한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에 집중합니다.

또 법률구조공단, 서민금융종합지원센터, 금융감독원 제주지부 등 관계 기관과 공조해 법률 상담과 소송 지원 등 피해 구제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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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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