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0일) 하루 제주에서 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23일 만에 한 자리수를 기록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가운데 6명은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1명은 해외입국자, 나머지 2명은 증상이 있어 검사를 받은 경우입니다.
집단감염 사례 확진자는 없었고 4명은 격리중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따라 최근 일주일 일평균 확진사 수는 19.29명으로 줄었습니다.
한편 제주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2천602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현재 267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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