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80대 할머니 렌터카 치여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8.3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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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30일) 저녁 7시 20분 쯤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사무소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82살 할머니가 렌터카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렌터카 운전자인 20대 관광객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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