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해녀 '무선위치발신기' 지원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8.31 14:33
서귀포시가 해녀들의 안전한 조업을 위해 무선위치발신기를 지원합니다.

이에 따라 25대의 해당 장비를 수협 별로 구입해 다음달 어촌계에 지급할 계획입니다.

무선위치발신기는 스마트폰 위치추적 앱으로 모니터링이 가능해 실시간으로 해녀들의 조업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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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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