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인 관광객 소비 제주 전체의 38.7% 차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9.01 10:55
영상닫기
올 상반기 내국인 관광객들의 소비가 제주지역 전체 소비의 38.7%를 차지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신용카드 매출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소비 증가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9.4%,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해 6.9%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소비 증가율이 각각 2.1%, 3.7% 수준인 것을 감안할 때, 소비 회복세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특히 올 상반기 내국인 관광객 소비가 제주도 전체 소비의 38.7%를 차지했고 소비 증가율은 58.3%로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크게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