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동 폐기물 처리업체 불, 인명피해 없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9.01 10:59

어제(31일) 저녁 7시 30분 쯤
서귀포시 강정동에 있는
모 폐기물 처리업체 다용도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다용도실과 사무실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백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은 다용도실에 있던
세탁기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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