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치로 고사 위기에 몰린 외식업계가 영업시간 제한 완화 등을 요구하며 릴레이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외식업중앙회 제주도지회는 오늘(3일) 제주도청과 제주시청, 서귀포시청 정문 앞에서 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1인 릴레이 시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대다수 외식업계가 모임 인원 제한 등으로 커다란 손실을 입고 있다며
손실 보상액을 대폭 늘리고 집합 금지와 영업시간 제한 완화 등 정부와 지자체의 대책을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