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농지 취득 의심 사례 43건 제주도에 전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9.0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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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농민회총연맨 제주도연맹이 불법 농지 취득 의심 사례 40여 건을 제주도에 전달해 결과가 주목됩니다.

전농 제주도연맹은 지난 7월부터 농지법 위반 의심 사례 90여 건을 제보 받아 이 가운데 43건을 제주도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농지 대부분은 현지에 살지 않는 땅 주인을 일컫는 부재지주 소유거나 체험농장식 농지 쪼개기가 의심되는 토지도 다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련 자료를 전달 받은 제주도는 추가 조사를 통해 위법성이 확인되면 경찰 고발 등의 조치를 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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