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 제주KAL호텔 매각 추진…경영악화 원인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9.04 11:00
한진그룹이 코로나19 사태 이후 악화된 재무 건전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제주칼호텔도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진그룹 지주사인 한진KAL(칼)은 지난 1일 제주시 이도1동에 위치한 칼호텔을 매각하기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습니다.

제주칼호텔 매각 이유는 수년간 계속된 영업손실이 결정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진은 지난해 4월 제주시 연동 사원주택을 매각한데 이어 서귀포시 토평동 파라다이스 호텔 매각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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