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늘 제주는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이 28도 안팎을 보이며 후텁지근 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8.7도, 서귀포 27.5도, 성산 28도, 고산 29.3도를 기록했습니다.
이 같은 날씨속에 어제와 오늘 관광객 5만 7천여 명이 제주를 찾아 늦여름 정취를 즐겼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2.5미터 높이로 높게 일겠습니다.
휴일은 내일 제주도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은 27도에서 28도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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