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 주택 감소세 …48개월 만에 1천호 미만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9.05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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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미분양 주택 감소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7월 기준 제주지역 미분양 주택은 933호로 전달 대비 5.5% 감소했습니다.

도내 미분양 주택은 지난 2017년 천2백여 호로 네 자리수를 기록한 뒤 유지해오다 지난 6월 처음으로 천호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부동산업계는 정부 부동산 규제에 따른 풍선 효과로 부동산 수요가 제주지역으로 몰리고

최근 공급이 부족한 도내 대단지 아파트를 중심으로 가격이 치솟으면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미분양 주택에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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