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가파도 '호흡곤란' 관광객 긴급 후송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9.05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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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이 가파도에서 호흡 곤란 증상을 보인 관광객을 긴급 후송했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어제 가파도에 입도한 뒤 오늘(5일) 새벽 4시쯤 호흡 곤란과 복통을 호소한 20대 관광객을 연안 구조정을 투입해 이송한 뒤 119에 인계했습니다.

현재 해당 환자는 장염 증상을 입원 중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렸습니다.

서귀포해경은 올해 현재까지 응급환자 49명을 이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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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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